렛츠코딩 블로그
코딩 교육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원장이 직접 씁니다.

교육 사명 선언서
렛츠코딩 라운지 교육 사명 선언서
배우는 사람도, 교육하는 사람도 함께 행복한 교육. 아이들이 AI로 배우며 스스로 터득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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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2026년 9월 2일·약 6분AI 학교가 보여준 교육의 미래, 그런데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AI가 아이의 공부를 대신하면 학교는 두 시간으로 충분할까요? 미국의 AI 교육 실험이 던지는 질문을 따라가 보되, 학부모가 놓치면 안 되는 조건을 함께 짚습니다.
이형구
칼럼2026년 8월 28일·약 7분AI를 의심하라고만 가르치면, 아이는 그다음을 모릅니다
"AI 말을 그대로 믿지 마라." 지금 가장 널리 퍼진 AI 교육법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의심했는데 기계가 옳았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가르치지 않습니다. 미국 교육자의 글을 읽고 저희 수업 기준을 다시 봤습니다.
이형구
칼럼2026년 8월 27일·약 6분기업이 AI 활용 능력을 본다는데, 아이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AI 시대에는 프롬프트부터 가르쳐야 할까요?” 넥슨과 SK하이닉스의 새 채용 방식을 살펴보니 먼저 가르쳐야 할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문제를 찾고 AI의 답을 의심하며 자기 선택을 설명하는 힘입니다.
이형구
칼럼2026년 8월 27일·약 6분챗봇에게 답을 받는 것과 AI를 쓰는 것은 다릅니다
"AI 학원이라면 아이가 챗GPT에 답만 물어보게 되는 건 아닌가요?" 그 걱정은 정당합니다. 미국 교육자의 글을 인용해 챗봇과 AI가 어떻게 다른지, 저희 수업에서는 어디까지 허용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이형구
칼럼2026년 8월 27일·약 6분코딩을 배워도 AI가 다 한다면, 그래도 배워야 하는 이유
"AI가 코드를 다 써주는데 코딩을 배울 필요가 있나요?"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미국의 한 교육 팟캐스트가 내놓은 답과, 저희 학원 학생들이 실제로 만든 것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이형구

